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쌍용차, 고객 대상 ‘핼러윈 호러캠프’ 개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0-23 15:57
2018년 10월 23일 15시 57분
입력
2018-10-23 15:54
2018년 10월 23일 15시 54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쌍용자동차는 프라이빗 오토캠핑빌리지에서 고객 대상 핼러윈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쌍용차 핼러윈 호러캠프(Halloween Horror Camp)는 지난 20~21일(토~일) 1박 2일 일정으로 충북 제천시의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Ssangyong Adventure: Auto Camping Village)에서 진행됐다.
쌍용차는 최근 오토캠핑빌리지를 오픈하면서 월 1회 토요일을 쌍용차 가족의 이름으로 하나되는 ‘쌍용패밀리데이(S.F.D)’로 지정하고 매월 새로운 테마의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핼러윈 호러캠프는 그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사전 공지에 따라 각자의 개성을 살린 핼러윈 코스튬으로 꾸민 참가자들이 행사장소에 모였고, 참가자 투표를 통해 선정된 ‘오늘의 핼러윈 코스튬’에 티볼리 아트웍스 디오라마(2명)를 증정했다.
행사장 곳곳에 호러 키워드에 따라 분장한 스태프들이 유쾌한 공포감을 선사했고, ▲핼러윈양초 만들기 ▲보물 찾기 ▲타로카드점 ▲무서운 영화관 등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쌍용차는 앞으로도 오토캠핑빌리지에서 차별화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고객 참여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 이용 예약을 비롯해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8
베선트 “무역 상대국들 기존 對美무역합의 유지 원해”
9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글로벌 왕좌’ 되찾았다
10
“오픈AI, 加 총기난사 징조 알고도 신고 안해”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8
베선트 “무역 상대국들 기존 對美무역합의 유지 원해”
9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글로벌 왕좌’ 되찾았다
10
“오픈AI, 加 총기난사 징조 알고도 신고 안해”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국내 사법 판결 입장을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