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사업체 7만 늘었다지만 ‘영세업’ 쏠림…도소매·음식이 ‘절반’
뉴스1
업데이트
2018-09-20 12:46
2018년 9월 20일 12시 46분
입력
2018-09-20 12:44
2018년 9월 20일 12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페·외국식당·치킨집 증가에 사업체 전년비 1.8% 늘어
종사자 수 증가 기여율, 보건복지 이어 숙박음식 ‘2위’
1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카페에서 손님들이 음료를 마시고 있다. 뉴스1
카페와 치킨집 증가에 힘입어 사업체 수가 지난해 7만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체 규모가 비교적 작은 도소매와 음식숙박업에 절반에 가까운 사업체들이 몰려 있는 것으로도 드러났다.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2017년 기준 전국 사업체 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말 전국 사업체 수는 402만개로 7만개(1.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종사자 수는 2159만1000명으로 전년대비 33만2000명(1.6%) 늘었다.
전국 사업체와 종사자 수는 이로써 최근 10년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기록하게 됐다.
산업별 사업체수 구성비는 도?소매업(25.5%), 숙박?음식점(18.6%), 제조업(10.8%) 순으로 나타났다.
사업체가 상대적으로 소규모인 도소매와 숙박음식업을 합치면 44.1%로 절반에 육박하는 수치가 나온다.
이어서 협회수리개인업(10.1%), 운수업(9.6%)이 그 뒤를 이었다.
이 가운데 사업체 수 증가 기여율이 가장 큰 업종은 숙박?음식점으로 26.4%를 차지했다.
통계청은 “특히 커피전문점과 외국식 음식점, 치킨전문점 등에서 (사업체 수가) 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증가 기여율은 이어서 협회?수리?개인(15.7%), 예술?스포츠? 여가(12.7%), 부동산업(12.1%) 순으로 나타났다.
산업별 사업체수 증감률은 전기?가스?증기(15.2%), 예술? 스포츠?여가(8.1%), 농림어업(6.9%) 순으로 증가한 반면, 광업(-0.6%)은 감소했다.
사업체 수는 도소매와 숙박음식업이 압도적이지만, 종사자 수는 제조업이 높은 면모를 나타냈다.
산업별 종사자 수 구성비는 제조업(19.1%), 도소매업(14.6%), 숙박음식업(10.6%) 순을 보였다. 이어 보건사회복지(8.0%), 교육서비스(7.4%)였다.
종사자 수 증가 기여율은 보건?사회복지에서 29.0%로 가장 높았다. 이 외에 숙박?음식점과 건설업도 각각 15.6%, 13.7%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산업별 종사자수 증감률은 보건?사회복지와 예술스포츠여가에서 각각 5.9%와 4.8%로 가장 높았다. 아울러 농림어업(4.1%)에서 증가를 기록한 반면 광업(-3.1%), 금융?보험(-0.6%)은 감소를 나타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족·친척 정보에 신체사이즈까지 수집…“명품브랜드, 수집 정보 과도”
내달 아파트 입주 9597채 ‘올해 최소’
동업자 음료에 농약 넣어…‘독살 시도’ 혐의 30대, 구속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