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I 코리아 제공
JTI코리아 “깔끔하고 상쾌한 향이 특징인 캡슐 담배”
JTI 코리아는 담배 브랜드 메비우스(MEVIUS)에 입 안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LBS(Less Breath Smell) 기술을 결합한 제품인 ‘메비우스 LBS 옐로우 ’를 출시했다.
JTI 코리아는 흡연 시 공기 중 냄새를 줄여주는 JTI만의 LSS(Less Smoke Smell) 기술이 결합된 제품에 이어,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신기술을 적용한 LBS(Less Breath Smell) 라인을 새로 선보였다.
LBS 라인의 첫 제품인 ‘메비우스 LBS 옐로우’는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캡슐 담배로 깔끔하고 상쾌한 향이 특징이다. 또 미주, 아프리카, 유럽에서 선별된 최상의 담뱃잎을 사용해 메비우스 고유의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메비우스 LBS 옐로우(타르/니코틴: 1.0㎎/0.1㎎)는 서울, 경기, 인천, 충청 지역을 포함한 전국의 일부 담배 소매점, 편의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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