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KGC, 철인3종 국대팀 ‘홍삼톤골드’ 후원
스포츠동아
입력
2018-07-05 05:45
2018년 7월 5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GC인삼공사가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하는 철인3종 대회(서울, 통영) 참가자 전원에게 ‘홍삼톤골드’ 샘플팩을 증정하고 대회 현장에서 제품 체험 시음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8일 제주에서 열리는 ‘아이언맨 70.3 제주 대회’도 후원하고, 철인3종 국가대표팀 전원에게는 ‘홍삼톤골드’ 제품을 지원한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2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6
국힘 “5000피 진짜 엔진은 정부 아닌 기업…노란봉투법 유예해야”
7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2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6
국힘 “5000피 진짜 엔진은 정부 아닌 기업…노란봉투법 유예해야”
7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생계 곤란” 징수금 안 내더니…집 가보니 2억 자동차에 골드바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