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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세계 센텀시티에 등장한 초대형 머그잔
동아일보
입력
2018-06-21 03:00
2018년 6월 21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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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1층 중앙광장에서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인 ‘로얄 코펜하겐’이 브랜드 설립 243주년을 기념해 자이언트 머그 아트 페인팅 행사를 열었다. 덴마크 페인팅 명장과 어린이들이 지름 2m, 높이 1.8m 크기의 대형 잔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신세계 센텀시티
#로얄 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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