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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01 단위까지 세분화…초정밀 안경 검사 시스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08-07 10:30
2017년 8월 7일 10시 30분
입력
2017-08-07 10:29
2017년 8월 7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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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중구 ‘명동아이닥안경’에서 직원들이 ‘칼자이즈 초정밀 안경 검사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안경 렌즈 도수 등급 단위는 0.25였는데 이를 0.01 단위까지 세분화해 초점심도와 야간 시력을 개선했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 명동아이닥 안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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