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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7 착한브랜드 대상]‘합리적인 가치’로 젊은 남성과 소통하다
동아일보
입력
2017-05-24 03:00
2017년 5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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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류 부문/트루젠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은 젊은 감성의 비즈니스 캐주얼이다.
트루젠은 TRUE+GENTLEMEN의 합성어로 진취적이고 이상과 삶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진정한 남성들에게 합리적인 가치를 제안하는 브랜드이다.
트루젠이 남성복 시장에서 리딩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최근 남성복 사이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제품 대비 가격에 대한 ‘가성비’가 뛰어난 슈트와 수입 소재를 사용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 비중을 확대했기 때문이다.
또한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프로모션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소비자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
트루젠 관계자는 “고객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채로운 문화마케팅을 전개하며 새로운 고객 창출을 위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남성복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유통망을 확대시키며 더욱 뛰어난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가 대한민국 1등 남성복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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