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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번역 전문기업 시대비즈, 인력양성 플랫폼 구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3-20 10:44
2017년 3월 20일 10시 44분
입력
2017-03-20 10:41
2017년 3월 20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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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 시대비즈 대표
중국어 전문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주식회사 시대비즈(대표 정용)가 중국 현지에서 한중 협력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인력양성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대비즈는 중국어 번역사 정용 대표가 설립한 중국어 전문 번역기업으로 게임, 영화, 드라마와 웹툰 등 다양한 문화상품의 중국 및 한국 현지화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시대비즈는 중국 언어서비스 기업연합회(ALSP) 회원사로서, 현지 200여 개의 번역기업과 협력관계를 맺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개발 추진 중이다.
정 대표는 “바른 문화와 생활을 창조할 수 있는 기업체, 조직과 함께 중국과 한국시장을 아우르는 일을 하고 싶다”며 “최종적으론 빈자도 부자도 함께 즐거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대비즈 정용 대표는 최근 정치·경제·사회 문화 등 사회적 이슈가 되는 인물 및 사안을 취재 보도하는 시사 인물 전문지 ‘ISSUE MAKER’ 2017년 3월호 The People 부문에 실린바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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