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독도’ 없는 테슬라 한국어 홈페이지, 동해 대신 일본해 표기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2 11:07
2016년 8월 22일 11시 07분
입력
2016-08-22 11:03
2016년 8월 22일 11시 03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슬라 홈페이지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한국어 홈페이지에 동해 대신 일본해라는 표기가 들어가 논란이 되고 있다. 심지어 독도는 아예 지도에서 누락됐다.
테슬라는 지난 19일부터 한국어 홈페이지(www.tesla.com/ko_KR)를 운영 중이다. 현재 홈페이지에서는 세단인 ‘모델S’,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모델X’, 보급형 전기차 ‘모델3’ 등의 사전 예약이 진행되고 있다.
문제가 된 건 이 홈페이지 내의 ‘테슬라 찾기’ 메뉴다. 해당 메뉴에서는 지도를 통해 세계 곳곳에 위치한 테슬라스토어(전시장)와 서비스센터, 슈퍼차저(충전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지도에서 한국 쪽을 확대하면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서해는 황해로 표기되어 있다.
또한 독도는 아예 지도상에 나타나지 않아, 바다 위에는 울릉도만이 외롭게 떠있다.
이러한 문제 외에도 중국, 일본 등과 다르게 현재 한국 내에서 운영 중인 매장 등의 위치가 하나도 표시되지 않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이런 식으로 하면서 무슨 한국 진출인가”(duw***), “우리 국민들을 처음부터 무시했다는 증거”(tot***), “테슬라 기대 많이 했는데 실망”(nic***)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구글 지도 아닌가? 구글 지도가 우리나라 아니면 일본해로 뜬다”(car***), “구글 지도가 저런 건 구글에다가 따져야지”(gur***)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2심까지 효력 정지…집행정지 인용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셀 코리아’와 강달러의 이중 압박… 1500원대 굳어지는 환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