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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 고용노동부 ‘2016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5-25 15:38
2016년 5월 25일 15시 38분
입력
2016-05-25 15:34
2016년 5월 25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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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6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청년·여성 취업연계 강화 차원에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청년과 함께 하는 ‘강소기업’을 선정해 오고 있다. 중앙부처와 지자체 등 28개 기관에서 선정한 우수기업 중 임금체불이 없고 고용유지율 및 기업 신용도가 양호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다.
올해는 임금(신입사원 월 평균 통상임금 200만 원 이상), 근로시간(주중 야근 2일 이하 또는 주말 근무 월1회 이하), 복지혜택(휴가비, 생활안정, 자기개발, 여가활동 지원 등 4개 이상)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무요소에 중점을 뒀다.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는 ‘월드클래스300’, 한국형 히든챔피언, 우수중소기업 등 각 부처 및 자치단체 등에서 선정한 51개 강소기업 브랜드에 포함된 벤처기업이다. 최근에는 언론사 통합 보도사진 서비스 ‘뉴스뱅크’ 사업권을 인수했다.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1998년 설립 이래 지면신문을 온라인으로 스크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디지털 신문 구독용 터치 솔루션을 제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미디어와 콘텐츠를 융합하는 뉴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실험과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의 자녀 학자금 지원, 생일‧결혼기념일 선물 제공, 업무에 필요한 책자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 박용립 대표이사는 “즐거운 창의, 신나는 도전, 행복한 변화를 경영철학으로 삼고 임직원들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내실을 탄탄하게 다지며 차세대 국가 경제를 이끌어 나아갈 핵심 기업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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