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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최초 단지내 수영장,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 20일 오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5-18 13:47
2016년 5월 18일 13시 47분
입력
2016-05-18 13:43
2016년 5월 18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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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 투시도(자료제공:우미건설)
우미건설은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개관한다.
단지는 경기 안성시 공도읍 용두리 220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지상 최고 29층, 1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35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79가구 △73㎡ 736가구 △84㎡ 343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평택시청과 5km, 안성시청과 10km 거리에 위치해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고 평택의 중심생활권인 소사동, 비전동과 가깝다. 평균분양가는 3.3㎡당 750만 원대로 평택(3.3㎡당 1000만 원대)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다.
약 8만5636㎡ 규모의 신세계 복합쇼핑몰(예정)을 비롯해 이마트 트레이더스(오는 12월 개장예정) 등과 공도도서관, 건강생활지원센터, 공도읍사무소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전 가구 판상형 4베이 구조로 맞통풍이 가능하고 채광에 유리하다. 또 최대 115m의 동간 거리로 개방감과 일조권은 물론 가구별 프라이버시를 확보했다.
전용 59㎡는 4베이 혁신평면을 적용했고 소형 평형임에도 펜트리가 제공된다. 전용 73㎡와 84㎡ 주택형은 대형 현관수납장이 제공돼 수납공간 확보와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전용 84㎡ 주방의 경우 수요자의 선택에 따라 맘스데스크를 설치할 수 있다.
안성·평택 지역 최초로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들어서며 특화 커뮤니티시설인 카페 Lynn과 어린이집, 노인정,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녹지공원, 생태연못 등 자연 친화적인 조경시설도 단지 내 조성된다.
모든 동에서 접근할 수 있는 통합 지하주차장이 계획됐고 확장형 주차공간도 30% 이상 마련된다. 태양광 발전을 통한 신재생 에너지시스템 적용으로 관리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무인 택배시스템도 적용된다.
공도초·중학교, 경기창조고등학교가 도보권에 있고 국도 38호선과 안성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공도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까워 인근 지역은 물론 서울로 이동이 쉽다.
우미건설 이춘석 팀장은 “안성 공도 우미린 더퍼스트는 평택과 안성 생활권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라며 ”또한 지역 내 최초 단지 내 수영장이 설계돼 수요자들의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24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6월 1일 당첨자 발표 후 7~9일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용이동 468-2(다이소 맞은편)에 마련되고 2018년 7월 입주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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