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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2차’ 에코 프리미엄으로 ‘각광’
업데이트
2016-05-03 14:49
2016년 5월 3일 14시 49분
입력
2016-05-03 14:47
2016년 5월 3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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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이달 분양하는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2차’는 ‘에코 프리미엄’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사람들은 주거지를 고를 때 얼마나 공원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중요시한다. 도보 거리에 대형 공원이 있는 경우 산책로나 피크닉, 자연학습장, 각종 문화공연 등을 접할 수 있기 때문.
업계 관계자는 “단지 도보권에 위치한 대형 공원에서 산책이나 사이클, 피크닉 등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고 쾌적하기 때문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이 동탄2신도시 A36블록에 분양하는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2차는 입지적으로 동탄1·2신도시의 공간적 중심지역인 문화디자인밸리에 자리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전용면적 74~84㎡ 745가구 규모다.
문화 공간과 테마공원, 캠퍼스 타운, 주거 등 교육·문화·상업 복합의 문화예술공간 특화공간으로 조성되는 문화디자인밸리에서 입주민들은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주변을 둘러싼 오산천, 신리천, 오산리천 수변공원 등에 다양한 예술관련 축제, 이벤트 활동이 가능한 공간 및 시설이 들어선다.
올해 개통 예정인 수서발 KTX SRT(Super Rapid Train) 동탄역과 약 1.2km 떨어져 있고 용서고속도로와 연결되는 동부대로, 동탄순환대로, 경부고속도로, 용인봉담고속도로가 가깝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환기에 유리하며 판상형이 84%를 차지한다. 최대 90m의 동간거리로 개방감 및 일조권을 확보하는 동시에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
뿐만 아니라 조경면적이 전체 대지면적의 절반에 가까운 46%를 차지하고 다양한 테마형 오픈스페이스인 더샵필드 등이 조성된다. 선큰형 개방 커뮤니티시설에는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탁구장, GX룸 등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화성시 방교리 29번지에 마련되고 이달 분양 예정이다.
(사진제공=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2차 문의 1522-0017)
동아부동산 기사제보 parks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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