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고졸사원 기대역량 2위 17.2% ‘책임감’…64.3% 1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2 16:57
2016년 4월 22일 16시 57분
입력
2016-04-22 16:56
2016년 4월 22일 16시 5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업이 고졸 사원에게 가장 기대하는 역량은 ‘성실함’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312개사를 대상으로 ‘고졸 채용’에 관해 설문한 결과, 기업이 고졸 사원에게 가장 기대하는 역량은 64.3%를 차지한 ‘성실함’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기업은 성실함 외에 ▲책임감(17.2%) ▲열정(7.6%) ▲업무 능력(5.1%) ▲협동심(1.3%) ▲커뮤니케이션 능력(1.3%) ▲친화력(1.3%) ▲인내력(1.3%) 등을 기대 역량으로 꼽았다.
고졸 채용이 가장 활발한 분야는 ▲제조/생산(41.4%) 분야였다. 이어 ▲서비스(13%) ▲재무/회계(11.6%) ▲영업/영업관리(8.4%) ▲구매/자재(4.7%) ▲IT/정보통신(3.3%) ▲디자인(2.3%) 등의 순으로 고졸 채용이 이루어졌다.
고졸 채용을 진행한 이유는 학력보다 능력이 더 중요(59.1%, 복수응답)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는 반응이 가장 많았다. 이어 ▲전문성이 높지 않은 직무라서(31.6%) ▲대졸자에 비해 저임금이라서(14%) ▲고졸 인재를 미리 확보하기 위해서 등의 이유를 꼽았다.
올해 고졸 채용 계획은 지난해보다 다소 축소될 것으로 조사됐다. ‘고졸 채용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50.3%로, 지난해 58.8%보다 8.5%포인트 낮았다.
한편, 전날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30대 그룹(지난해 4월 공정거래위원회 기준)의 신규채용 계획은 총 12만6394명으로, 지난해 3만1917명보다 5523명(4.2%) 감소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美 노동통계국 해임 파동 6개월…내부 경제학자 국장 지명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