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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700여 임직원 한마음으로 다양한 사랑나눔 참여
동아일보
입력
2016-02-25 03:00
2016년 2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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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향토기업 사랑모아에셋은 법인보험대리점(GA)으로 여러 브랜드의 물품을 한곳에 판매하는 대형할인점처럼 각 보험회사의 다양한 상품을 비교해 가입할 수 있는 판매 채널이다.
2007년 4명으로 출발해 현재 700명의 회사로 성장한 사랑모아에셋에서 돋보이는 분야가 바로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과 일자리 창출 분야이다.
2012년에는 대한민국나눔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2015년 보험법인대리점 최초로 제7회 부산시 사회공헌장 베풂부문 버금장, 제10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을 각각 받았다.
700여 명의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회사 비전을 공유하며 다양한 나눔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부산진구청, 부산사회공동모금회의 협조를 받아 부산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연 4000만 원을 기부하고 있다. 지난 5년간 기부금액만 2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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