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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슈퍼볼 결승전, LG 올레드 TV로 봐야 제격”
동아일보
입력
2016-02-03 03:00
2016년 2월 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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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컨슈머리포트서 1위로 꼽아… 삼성 SUHD TV-소니 브라비아 順
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는 2일 LG전자 65인치 울트라 올레드 TV(모델명 65EF9500·사진)를 미국프로미식축구리그(NFL) 슈퍼볼 결승전을 보기 가장 좋은 TV로 선정했다.
컨슈머리포트는 ‘압도적인 화질’ ‘제한 없는 시야각’ ‘명확한 블랙의 구현’ 등을 LG전자 65인치 울트라 올레드 TV의 경쟁력으로 꼽았다. 2위는 삼성전자 SUHD TV(모델 UN65JS9500), 3위는 소니 브라비아 모델(XBR-65X930C)이다.
LG전자는 이날 슈퍼볼 결승 당일 방송할 올레드 TV 광고를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에 공개했다. 슈퍼볼 결승전은 미국에서 가장 많은 시청자가 보는 TV 프로그램으로 경기 중간 방영되는 슈퍼볼 TV 광고는 ‘지구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광고’라고 불린다.
권봉석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장(부사장)은 “북미 최대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의 진정한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일 기자 dong@donga.com
#슈퍼볼
#lg 올레드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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