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브렌트유, 11년 5개월만의 최저치…“‘경기 둔화-따뜻한 겨울’될 것이란 전망이 수요 끌어내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13:58
2015년 12월 22일 13시 58분
입력
2015-12-22 13:55
2015년 12월 22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렌트유 11년만의 최저치. 동아DB
브렌트유 11년만의 최저치
브렌트유, 11년 5개월만의 최저치…“‘경기 둔화-따뜻한 겨울’될 것이란 전망이 수요 끌어내려”
국제 유가의 기준이 되는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이 11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21일(현지시간) 런던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2월 인도분 기준)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53달러(1.4%) 하락한 36.3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4년 7월5일 이후 11년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가격이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WTI 가격(2월 인도분 기준)은 0.25달러(0.7%) 떨어진 35.81달러에 마감했다.
포렉스닷컴의 맷 웰러 선임 애널리스트는 "공급 측면에서 미국의 셰일 가스가 시장에 계속 유입되고 있고 중국과 유럽의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데다 엘리뇨 현상에 따른 따뜻한 겨울로 인해 수요는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유가를 끌어내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달러 강세와 공급과잉으로 인해 원유 생산업자들은 절망적인 상황에 직면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내년 국제 유가가 배럴당 20달러 선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러나 브랜트유가 추가적으로 배럴당 1.5달러 하락한다면 매수 세력이 나타나 유가가 소폭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5
[단독]정주영 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9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4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5
[단독]정주영 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9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9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수처-검찰, 5년간 사건 핑퐁 갈등에… 감사원 간부 뇌물 15억중 13억 불기소
코스피 장중 6500 첫 돌파…사흘 연속 신고가 랠리
국내 연구진 ‘암세포 사멸’ 유도하는 백혈병 항암제 원리 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