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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필리핀 청정지역 1등급 재료 ‘그라비올라차’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2 17:18
2015년 7월 22일 17시 18분
입력
2015-07-22 17:16
2015년 7월 22일 17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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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을 받은 기능성 차 전문 기업 ‘티젠’(대표 김종태)에서 ‘그라비올라차’ 신제품을 출시했다.
그간 농가나 약재상을 통해 건잎 형태로 공급되어온 그라비올라 품질에 대한 불안감과 가정에서 세척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는 티백 형태로 제품을 출시한 것.
그라비올라는 포포나무과 식물로 ‘신이 내려준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티젠의 그라비올라차는 필리핀 내에서도 청정지역으로 손꼽히는 리잘파크지역의 1등급 그라비올라만을 선별 사용한다.
티젠 관계자는 “티젠은 한국소아암재단과 협약 체결을 통해 그라비올라차 판매 수익의 일부를 암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한 치료 및 복지사업에 후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티젠은 ‘그라비올라차’ 출시를 기념해 야외활동 시 간편하게 차를 즐길 수 있도록 마이보틀을 무료 증정하는 기획 패키지를 한정 판매 중이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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