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그리스 디폴트 우려에 한·중·일 증시 ‘직격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9 14:50
2015년 6월 29일 14시 50분
입력
2015-06-29 14:48
2015년 6월 29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그리스의 디폴트 우려가 고조되면서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일제 약세를 보였다.
29일 오전 12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19P 떨어진 2059.07을 기록 중이다.
주말 동안 진행된 그리스와 채권단의 협의가 결렬되며 그리스의 디폴트가 현실로 다가왔다. 이례적 조치가 없다면 그리스의 구제금융 프로그램은 30일 종료되지만 현재 그리스는 15억 유로에 달하는 구제금융을 상환할 능력이 없다.
그리스로부터 촉발된 위기가 전해지면서 국내 증시는 직격탄을 맞았다. 이날 기관은 매서운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투신, 금융투자, 연기금, 은행, 보험 등 대부분의 기관투자자들이 매도 주문을하며 현재 556억 원 정도의 순매도가 집계됐다.
외국인도 293억 순매도 했다.
개인은 1128억 원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주문을 소화하고 있지만 지수 약세를 전환하기엔 역부족이다.
코스닥도 전 거래일보다 11.85P 급락한 738.65를 기록하며 큰 폭의 약세를 보였다.
그리스 디폴트 공포는 중국과 일본의 투자심리도 위축하게 만들었다.
같은 시각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7.88 하락한 2만328.27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도 항셍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239.5P 떨어진 1만2848.69를 기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리스 디폴트 우려가 다음달 5일까지는 시장에 불확실성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경고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7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0
李대통령, ‘골든’ 그래미 수상에 “K팝 역사 새로 썼다…뜨거운 축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7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10
李대통령, ‘골든’ 그래미 수상에 “K팝 역사 새로 썼다…뜨거운 축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네이버, 3년만에 뉴스 제휴사 심사 재개
전기차 5대 중 2대 수입산…친환경 정책이 ‘외산 공세’ 키웠다
“하루 매출 1억 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 놀라운 정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