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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에어컨으로 더위 사냥
동아일보
입력
2015-06-17 03:00
2015년 6월 17일 03시 00분
신원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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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는 30일까지 전국 438개 매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에어컨을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 ‘Q9000 투인원’ 에어컨은 220만 원대에, LG전자 ‘G3 투인원’ 에어컨은 190만 원대에 판매한다. 서울 중구 청파로 하이마트 서울역 롯데마트점에서 모델들이 에어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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