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SK네트웍스, 디자이너 브랜드 ‘스티브J&요니P’ 인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08 04:19
2015년 5월 8일 04시 19분
입력
2015-05-08 03:00
2015년 5월 8일 03시 00분
김현수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K네트웍스가 국내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 ‘스티브J&요니P’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고 7일 밝혔다. ‘스티브J&요니P’는 부부 디자이너 정혁서와 배승연 씨가 2006년 만든 브랜드로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브랜드로 꼽힌다.
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은 “잠재력이 높은 ‘스티브J&요니P’를 ‘제2의 오브제’로 키워내며 한국 패션의 세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SK네트웍스는 2007년 부부 디자이너 강진영·윤한희 씨의 ㈜오브제를 인수한 뒤, 이 회사의 연매출을 400억 원 수준에서 현 2000억 원 규모로 키웠다. ㈜오브제의 브랜드인 ‘오브제’ ‘오즈세컨’ 등은 미국, 중국 등 19개국에 진출한 상태다.
‘스티브J&요니P’의 디자이너 정 씨와 배 씨는 “세계 패션의 중심지에서 활약하는 ‘오브제’와 ‘오즈세컨’을 주의 깊게 봐 왔다”며 “SK네트웍스와 함께라면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크고 싶다는 우리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정 씨와 배 씨는 인수 후에도 현 작업실에 머물며 브랜드의 총괄 디자이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스티브J&요니P’ 조직은 SK네트웍스에 통합된다.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5
“전원 대피!” 외친 순간 유증기 폭발…소방관들 삼켰다
6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7
조국이 고른 험지는 ‘평택을’?…“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8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2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5
“전원 대피!” 외친 순간 유증기 폭발…소방관들 삼켰다
6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7
조국이 고른 험지는 ‘평택을’?…“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8
“1L 우유, 재보니 990ml”…시중 판매 4개 중 1개 용량 속여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3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4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10
“농축 우라늄 전부 내놔라” 요구한 美…이란 거부한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양주 의식불명 3살 아이…작년에도 ‘학대’ 신고했지만 부모 ‘무혐의’
패러글라이딩 중 실종 50대, 바다에서 심정지로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