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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울모터쇼 개막, 역시 포르쉐 ‘911 타르가 4 GTS’ 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2 23:46
2015년 4월 2일 23시 46분
입력
2015-04-02 23:17
2015년 4월 2일 2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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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 산업의 현주소를 가늠해 볼 수 있는 ‘2015 서울모터쇼’가 2일 언론 공개행사를 시작으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모터쇼는 오는 12일까지 열흘간 치러진다.
2015 서울모터쇼는 국내 완성차 9개, 수입차 23개 등 총 32개 브랜드가 참가해 320여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이외에도 부품 및 용품 131개사와 이륜차 4개사 등 총 190여개가 참여한다.
이번 모터쇼에는 월드프리미어 7종, 아시아프리미어 9종, 코리아프리미어 19종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고양=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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