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고속도로 통행료 한번에 해결… "불편 해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31 17:40
2015년 3월 31일 17시 40분
입력
2015-03-31 17:17
2015년 3월 31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자료 사진.
고속도로 통행료 한번에
국토교통부가 민자 고속도로 통행료를 한 번에 낼 수 있는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을 도입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도로공사 및 9개 민자법인과 '민자도로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지 금까지는 일반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민자 고속도로에 진입하면 통행권을 뽑거나 통행료를 내기 위해 중간에 정차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예를 들어 서울~천안~논산간 민자도로를 이용해 광주까지 가는 경우 통행료를 모두 3차례 내야 한다.
그러나 무정차 통행료 납부 시스템은 중간 정차 없이 최종 출구에서 통행료를 일괄 지급하고 도로공사와 민자법인이 사후 정산하는 방식이다. 입구인 서울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받아 최종 고속도로 출구인 광주요금소에서만 통행료를 내면 된다.
이 시스템은 현재 도로공사가 운영 중인 재정 고속도로와 민자 고속도로를 연계해 이용할 때 하이패스가 부착되지 않은 차량은 수차례 정차해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로공사와 민자도로 운영사들은 실시협약을 바탕으로 내년 8월까지 시스템 구축 및 데이터베이스 연계작업,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9월부터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천안~논산, 대구~부산, 부산~울산, 서울~춘천, 서수원~평택, 평택~시흥 등 현재 운영 중인 6개 노선과 광주~원주, 상주~영천, 옥산~오창 등 건설 중인 3개 민자도로에 적용된다.
누리꾼들은 "고속도로 통행료 한번에 낼 수 있구나" "조금 편해지겠는걸" "고속도로 통행료 한번에, 괜찮은거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8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8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실련 “쿠팡, 6년간 72명 넘는 전관 영입해 로비”
[김형석 칼럼]지금의 정당은 국민과 국가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가
인천시장 선거, 박찬대 vs 유정복 대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