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데이트에 사용한 애마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24 08:49
2015년 3월 24일 08시 49분
입력
2015-03-24 08:43
2015년 3월 24일 0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사진=동아일보 DB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데이트에 사용한 애마는?
한류스타 이민호와 국민 첫사랑 수지의 열애설이 화제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한달 전부터 만나기 시작한 풋풋한 커플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한국뿐만 아니라 국경을 넘나들며 사랑을 키워왔다. 이민호는 파리 스케쥴이 끝난 후 수지가 머무르는 영국 런던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그곳에서 차를 렌트해 직접 운전하며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청담동과 삼성동을 오가며 한 데이트에도 어김없이 자동차는 빠지지 않았다.
톱스타인 두 사람이 데이트를 위해 선택한 자동차는 무엇일까.
그들이 런던에서 빌린 자동차는 벤츠 E220 블루텍이다. 이 모델은 벤츠 내에서도 베스트셀링 모델로 잘 알려져 있다. 경쟁사 BMW의 520d보다 판매율이 앞선다.
벤츠의 중형차인 E클래스 계열로 배기량 2143cc에 직렬 4기통 디젤엔진이 적용됐다. 최고 속도는 230km/h에 달한다.
같은 속도라도 더 낮은 엔진 회전 수로 주행이 가능해 연료효율성이 높고, 정숙한 주행또한 가능한 차량이다.
벤츠 E220 블루텍은 신차 가격이 최소 6350만원에서 최대 6540만 원, 중고차 가격은 카즈 기준 최소 3130만 원에서 최대 4520만 원이다.
그렇다면 수지와 이민호가 한국에서 이용한 모델은 무엇일까?
두 사람의 서울 데이트를 도와준 차량은 현대자동차 에쿠스 VL500이다. 국내 대형차 중에서도 가장 큰 차체와 안전성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다.
부드러운 가속력과 월등한 정숙성이 돋보인다. 고급세단답게 뛰어난 승차감과 편의성이 뛰어나다.
2012년식을 기준으로 가솔린 엔진이 적용돼 있다. 배기량은 5038cc이다. 최대출력은 430hp, 최대토크는 52.kg.m에 달한다.
에쿠스 리무진 5.0 VL500 프레스티지는 2012년식 기준 1억4300만 원이다. 카즈기준 중고가로는 최소 3590만 원에서 최대 6340만 원이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美 수출 막힌 中 전기차, 중남미-캐나다 車 시장 휩쓸어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