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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 진행… 인천~홍콩 20만원, 김포~제주 2만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3:20
2015년 2월 24일 13시 20분
입력
2015-02-24 13:09
2015년 2월 24일 13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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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진에어가 항공권 특가 판매에 나섰다.
24일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는 24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5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항공권 특가 판매 프로모션 ‘2월의 슬림한 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에어 관계자는 “‘슬림한 진’은 약 2~3개월 뒤 출발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하는 얼리버드 특가 행사로 진에어의 15개 국제선과 2개 국내선 항공편을 모두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제선은 3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내선의 경우 김포~제주 노선은 5월 한 달, 부산~제주 노선은 3~5월 운항하는 항공편이 특가 대상이다.
노선별로 총액 기준 왕복 최저가 운임은 △인천~후쿠오카 11만4000원 △인천~오사카 15만3500원 △인천~홍콩 20만3300원 △인천~세부 19만44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25만9000원 △인천~괌 26만8000원이다. 국내선은 편도 총액 최저가가 김포~제주 2만5400원, 부산~제주 2만400원이다.
‘진에어’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에어, 정말 좋은 기회다”, “진에어, 얼른 가서 해야겠어요”, “진에어, 5월 황금연휴에 딱 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에어는 이번 ‘슬림한 진’ 프로모션과 함께 신용카드 캐시백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2월의 슬림한 진 판매 기간 중 롯데카드로 진에어 항공권을 20만 원 이상 결제하면, 10% 캐시백을 최대 4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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