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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LG전자, G3 전용 가상현실 기기 공개…다음주부터 무료 제공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2-10 15:34
2015년 2월 10일 15시 34분
입력
2015-02-10 11:33
2015년 2월 10일 11시 33분
김지현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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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for G3. 사진 동아DB
LG전자는 스마트폰 ‘G3’ 전용으로 제작한 가상현실(VR) 기기 ‘VR for G3’로 VR 대중화를 위한 이벤트를 벌인다. 다음주부터 G3를 새로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무상 VR for G3를 제공한다. 이후 세계 주요 국가에서도 순차적으로 같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VR for G3는 구글이 지난해 개발자회의에서 공개한 ‘카드보드’ 오픈소스를 바탕으로 제작했다.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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