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닛산, 인피니티 ‘QX70 아웃도어 패키지’ 20대 한정 판매
동아일보
입력
2015-01-27 15:44
2015년 1월 27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닛산은 인피니티 ‘QX70 아웃도어 패키지’를 20대 한정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판매하고 있는 자사 크로스오버 QX70에 툴레 사의 루프박스를 탑재한 모델이다. 한국닛산 측은 “루프박스가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돼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고 편의성을 극대화시켰다”고 소개했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3.7L 가솔린 모델은 7505만 원, 3.0L 디젤 모델은 7810만 원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지지자 48% “조국당 합당 긍정적”, 30%는 “부정적”
합수본, 신천지 본부 등 압수수색… ‘국힘 집단가입’ 첫 강제수사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