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직장인 경조사비 한 달 평균 16만원…‘2.1회 참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4:07
2014년 9월 17일 14시 07분
입력
2014-09-17 14:01
2014년 9월 17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직장인 평균 경조사비.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직장인 820명을 대상으로 경조사비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직장인은 한 달 평균 2.1건의 경조사에 참석하고 경조사비용으로 평균 16만원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조사 참석은 40대 이상 직장인이 가장 잦았지만 지출 비용은 30대 직장인이 가장 높았다.
연령별 경조사 참석 횟수는 20대가 한 달에 1.8회, 30대 2.1회, 40대 이상 2.3회로 나타냈다.
1회 평균 경조사비는 큰 차이가 없었다. 20대는 7만1977원, 30대 7만9647원, 40대 이상 7만2263원을 사용했다.
한 달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20대는 12만9천559원, 30대는 16만7천258원, 40대 이상은 16만6천205원을 지출하는 셈이다.
직장인들은 가고 싶지 않지만 억지로 참석하는 경조사로 결혼식(65.9% 복수응답)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장례식(48.7%), 돌잔치(33.9%), 환갑·회갑 잔치(13.9%) 순이었다.
경조사비를 내는 이유로는 ‘언젠가 나도 받으려면 내야 한다’(40.5%)는 응답이 1위였으며 ‘내고 싶진 않지만 관계 때문에 억지로 낸다’(30.9%), ‘당연히 기쁜 또는 슬픈 마음으로 낸다’(28.3%)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직장인 평균 경조사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직장인 평균 경조사비, 현대판 품앗이”, “직장인 평균 경조사비, 생각보다 많다”, “직장인 평균 경조사비, 곧 결혼시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동아일보DB (직장인 평균 경조사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4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7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8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9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10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4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7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8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9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10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치 감사’ 논란 감사원 특별조사국 폐지…반부패조사국으로 축소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이젠 만나게 해달라“ 청원
트럼프의 ‘골프 정치학’…연설마다 입스·컨시드 인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