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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Home&Dream]영종하늘도시 한라비발디, 교육환경 좋고 개발 호재 잇따라
동아일보
입력
2014-08-29 03:00
2014년 8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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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건설은 인천 영종하늘도시에 들어서는 ‘영종하늘도시 한라비발디’ 아파트 잔여 물량을 특별 분양하고 있다. 전용 101m²짜리 분양가를 주변 시세보다 낮은 3억1000만 원 선에 책정했다.
이 아파트는 최고 36층, 11개동에 전용 101∼204m² 총 1365채 규모다. 단지 내에는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축구장 5개 넓이의 조경공간을 조성했다.
단지를 둘러싸고 1.4km의 산책로 겸 자전거도로도 있다.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실버룸, 비즈니스룸 등을 갖춘 주민 커뮤니티센터도 들어선다.
인천국제고와 인천과학고·영종국제물류고 등 우수 학교가 포진해 있고 인천의 첫 자율형사립고인 인천하늘고도 근처에 있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철도 영종역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50분대에 닿을 수 있다. 6월 30일부터 인천국제공항까지 고속철도(KTX)가 연결됐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영종도는 카지노 확정, 제3연륙교 재추진 검토 등 개발 호재가 잇따르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면서 “한라비발디도 최근 두 달 동안 약 40% 계약을 마친 상태”라고 말했다. 1599-9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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