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국제 왼손잡이의 날’ 매년 8월 13일…韓 성인 5%가 왼손잡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3 14:30
2014년 8월 13일 14시 30분
입력
2014-08-13 14:24
2014년 8월 13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제 왼손잡이의 날’
매년 8월 13일은 국제 왼손잡이의 날이다.
‘국제 왼손잡이의 날’은 1992년부터 세계 왼손잡이들이 의기투합해 왼손잡이들의 불편을 개선하고 고충을 알리기 위해 매해 8월 13일을 ‘왼손잡이의 날’로 기념한 것에서 유래했다.
세계적으로 왼손을 쓰는 것이 나쁜 행동으로 여겨지던 시기가 있었지만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유전적으로 이미 태어나기 전에 정해져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2일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왼손잡이의 날’을 맞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3년 성인 남녀 1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의 5%가 왼손잡이라고 답했다. 이들 가운데 37%가 ‘일상에서 왼손잡이라 불편하다’고 털어놨다.
‘국제 왼손잡이의 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국제 왼손잡이의 날, 몰랐네” , “국제 왼손잡이의 날, 왼손잡이인데 이런 날도 있었구나” , “국제 왼손잡이의 날, 유전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왼손을 많이 쓰면 우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속설이 퍼지면서 자녀에게 일부러 양손을 쓰도록 가르치는 부모가 늘어났지만, 큰 효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위고비 맞더니 술 안 마신다?”…증류주 32조원어치 쌓였다
내 온갖 비밀 아는 AI에 상업광고가? [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