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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국내銀 2분기 순익 2조4000억원
동아일보
입력
2014-08-01 03:00
2014년 8월 1일 03시 00분
정임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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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올해 2분기(4∼6월) 시중은행과 지방, 특수은행 등 국내 18개 은행의 순이익이 2조4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조4000억 원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은행들이 부실에 대비해 쌓아야 할 대손충당금이 크게 줄었고 주식투자 손실액이 감소해 순이익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정임수 기자 imsoo@donga.com
#은행 2분기 순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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