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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충주의 랜드마크로 떠오를 알짜 단지
동아일보
입력
2014-07-10 03:00
2014년 7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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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2차 푸르지오
연수지구와 인접해 편리한 생활·최적의 교육환경
대우건설이 분양하는 ‘충주 2차 푸르지오’는 뛰어난 입지와 브랜드, 적정 가격 산정과 특화설계 등 지역 내 실수요층의 관심을 끌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는 아파트다.
충주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6∼29층 총 825가구로 구성됐다. 59m²A 219, 59m²B 55채, 74m²A 94채, 74m²B 133채, 84m²A 137채 84m²B 83채, 84m²C 104채로 전 타입이 중소형이다.
이 단지는 충북 충주시에서 중심가로 떠오르고 있는 연수지구에 인접해 연수동의 각종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교육 및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충주 2차 푸르지오의 또 다른 특화장점은 교육환경이다. 충주시에서 가장 선호되고 있는 국원초를 이용할 수 있다. 국원초 외에도 주변에 충일중, 충주북여중, 충주여중, 대원고 등 중고교가 단지 인근에 있다.
단지 바로 동측으로 충주 시내의 외곽순환도로 역할을 하고 있는 금봉대로를 통해 10분대에 버스터미널, 호암생태공원 등 시내권 생활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중심가를 오가기도 역시 편리해 종합운동장과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쉽다.
또 괴산나들목 및 충주나들목이 인접해 광역권으로의 이동 역시 편리하다.
충주 2차 푸르지오는 다양한 특화설계로 입주자의 생활 편의를 극대화했다. 발코니 확장 시 제공되는 대형 수납공간인 팬트리는 전용면적 59m²부터 배치했다.
이 같은 장점은 청약으로 이어져 이 단지의 청약 경쟁률은 평균 2.46대 1로 1개 타입을 제외한 전 타입이 마감되기도 했으며 충주의 신규 아파트 입주를 계획하는 소비자라면 이번 기회를 노려볼 만하다. 문의 1566-2387
조창래 기자 chl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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