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부영그룹 “직원 연봉 1000만원씩 대폭 인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16 17:18
2014년 5월 16일 17시 18분
입력
2014-05-16 17:05
2014년 5월 16일 1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영그룹이 직원 연봉을 1000만원 이상 대폭 인상하기로 해 화제에 올랐다.
부영그룹은 "올해 임원을 제외한 직원들의 연봉을 1000만~1200만원 정도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급에 따라 15~30% 정도 급여가 오르는 파격적인 대우다.
그룹 관계자는 "직원들에게 회사 위상에 걸맞은 대우를 해주기 위한 것이다.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직원 복지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보수적 이미지가 강했던 부영그룹 역시 변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이번 조처로 직원들의 연봉이 국내 10대 건설사의 평균 연봉 수준에 가까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10대 건설사의 직원 평균 연봉은 6000만 원대 후반이다.
한편 임대주택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부영은 지난해 말 자산 총액(15조 7000억 원) 기준으로 재계 22위이다.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31위이며, 주택 부문을 비롯해 16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7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8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서 총으로 아빠 쏴 숨지게 한 11살 아들…“게임기 압수에 화가 나서”
두쫀쿠 열풍에 유통계 잇따라 신제품…“스몰 럭셔리 소비 추세”
뇌 없는 해파리도 8시간씩 잔다… 건강 지키려면 잘 자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