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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실 한 가닥으로 차문을 연다고? 실제로 보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15 10:08
2014년 5월 15일 10시 08분
입력
2014-05-15 10:04
2014년 5월 15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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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영상 캡쳐
최근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블로그에 실 한 줄로 잠긴 차 문을 여는 영상이 올라와 화제다.
영상을 보면 한 남자가 도어록을 건 뒤 키를 차 안에 넣고 문을 닫는다. 이후 이 남자는 실 한 가닥을 가져와 차 창문에 걸고 차 안으로 넣는다.
그리고는 실을 차 문을 잠그는 부분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더니 약 20초 만에 차 문을 연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별다른 도구와 힘을 쓰지 않고도 쉽게 문이 열리자 누리꾼들은 “실 한 가닥의 위력이 이렇게 클줄이야”, “차 자체가 이상하지 않고서야 저렇게 쉽게 열릴리가”, “모방범죄가 일어날 까봐 두렵다”등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 바로보기=http://www.liveleak.com/view?i=d5b_1399673085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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