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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km 괴물 슈퍼카, 20억원짜리 5대 모두 완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8 16:06
2014년 3월 8일 16시 06분
입력
2014-03-08 16:03
2014년 3월 8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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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닉세그(Koenigsegg) 홈페이지 캡처
‘세계에서 5대 밖에 없는 400km 괴물 슈퍼카, 가격만 20억’
400km인 괴물 슈퍼카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웨덴 자동차 회사 코닉세그(Koenigsegg)는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2014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신차 'One:1'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가격이 약 20억 원에 달하는 이 400km 괴물 슈퍼카는 5L V8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340마력을 자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이르기까지 순간 가속 능력은 2.8초, 특히 시속 400km까지 도달속도가 단 20초에 불과하다.
코닉세그는 "자체 테스트 결과 최고 속도 400km/h를 기록했다"면서 "액셀러레이터를 밟는 순간 순식간에 400km/h에 도달하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현재 공식적인 세계 최고 속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 보다도 9km/h 이상이 빨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까지 모두 5대가 제작됐으나 이미 다 판매된 상황이다.
400km 괴물 슈퍼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400km 괴물 슈퍼카, 멋있다", "400km 괴물 슈퍼카, 타보고 싶다", "400km 괴물 슈퍼카, 벌써 다 팔렸다니"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코닉세그(Koenigsegg)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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