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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난해 영업이익 대폭 감소…벌수록 ‘적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28 09:43
2014년 1월 28일 09시 43분
입력
2014-01-28 09:41
2014년 1월 28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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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대폭 감소했다. 과도한 마케팅 비용 지출이 발목을 잡았다.
28일 KT에 따르면 2013년도 영업이익이 8740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7.7% 감소했다. 연결기준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0.2%, 83.6% 감소한 23조8106억 원, 1816억 원에 그쳤다.
특히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8.4% 증가한 6조2146억 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과 순익은 각각 1494억 원, 3007억 원이 줄었다.
이 같은 실적 부진은 유선분야의 이익 감소와 감가상각비가 주된 요인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유선분야 매출은 유선전화 가입자와 통화량 감소로 전년대비 6.7% 감소한 5조9654억 원을 달성했다.
KT는 유선전화 매출 감소를 모바일 무선 사업에서 메웠지만 지난해에는 역부족이었던 것. KT는 지난해 경쟁사에 비해 한차례 많은 두 차례 영업정지를 당하며 매출액(6조9765억원)이 전년대비 0.9% 소폭 증가하는 데 만족했다.
하지만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가 올해 1월 800만 명을 돌파하면서 3위와의 격차를 벌리고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이 6.2% 증가한 점 등은 긍정적이다.
미디어·콘텐츠 사업 매출은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25.3% 증가한 1조3378억 원을 달성했다.
인터넷TV(IPTV)는 지난해 가입자가 94만 명 늘어 전체 회원수가 497만 명으로 증가했다.
금융·렌탈 부문도 BC카드의 안정적 매출과 KT렌탈의 활발한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액이 전년대비 7.4% 증가한 3조8379억 원을 기록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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