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신제윤 “M&A 추진 증권사에 인센티브”
동아일보
입력
2013-11-22 03:00
2013년 11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실 증권사는 고강도 구조조정”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인수합병(M&A)을 추진하는 증권사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경영부실 증권사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달 말 발표할 ‘금융비전’에 이를 실행할 구체적인 방안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신 위원장은 21일 금융투자협회 창립 6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 참석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 산업이 근본적인 변화와 혁신 없이는 살아남기 어려운 환경”이라며 “금융투자 산업의 경쟁력 제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해외 대형 투자은행(IB)과 격차가 커지고 있는 국내 증권업계의 경쟁력을 끌어올리지 않으면 ‘향후 10년 내에 우리 경제에서 금융 산업의 부가가치 비중을 10%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금융 비전을 달성할 수 없다는 인식이다.
신 위원장은 지난달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대형 증권사는 키워 IB 업무를 하게 하고 작은 증권사는 시장에서 M&A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며 증권업종의 재편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박용 기자 parky@donga.com
#신제윤
#M&A
#증권사
#인센티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檢, 신상공개
71세 케빈 코스트너, 29세 모델과 열애설…“서로에게만 집중하는 모습”
“봄이라 졸린 줄”…3주 넘는 피로, 질병 신호일 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