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아알앤씨 추천매물] 경북 구미 연수익 20% 최신 신축원룸
동아알앤씨
입력
2013-07-16 10:26
2013년 7월 16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경북구미 연금형 투자 연수익20% 최신 신축원룸-LG, 삼성 10분, 대지350㎡ 건물638㎡ 총15세대 풀옵션 신축 원룸이 매매가9억5천. 실투자금1억9200만에 월512만원, 융자4억8천. 010-4667-1020
◇ 역삼동 대로변 사옥용 빌딩-강남역 우성아파트 사거리에 위치한 대지501㎡, 연면적5594㎡인 17층짜리 건물이 290억원이다. 보증금9억원, 월1억2600만원에 전층 임대중이다. 010-3266-0001
◇ 충남 태안읍과 서해바다 중간 농가 전원주택지-태안군 원북면 장대리 840-2. 양지바른 남향. 농가 전원주택 짓고 텃밭 사용可 도로 전기 배수로 완비. 2644㎡ 급매가7천만원. 주직. 010-2792-7800
◇ 평택시 서재지구 법원 앞 신축원룸-KTX차량5분, 삼성전자 차량10분 거리에 위치한 대지297㎡ 건물496㎡ 신축원룸이 매매가11억. 보증금3억5500만/월468만/융자4억/투자금3억4500만.011-500-0680
◇ 김포 대단지 대로변에 3년째 성업중인 파리바게트-2600세대 및 주변 5000세 대의 배후지에 면적36㎡ 파리바게트 매장 보5천/ 월180만원에 임대중. 융1억4천, 매가4억2천. 수익률6%. 010-5257-1020
◇ 신사역 수익형 신축빌딩-대지270㎡, 연면적700㎡ 8층 빌딩이 35억. 강남 근생건물 최고. 수익율7% 보2억/월2,000만원, 신사역 도보 2분, 공실 없이 임대중. 투자 및 임대수익용으로 적합. 02-512-7211
◇ 천안 신방동 신축상가빌딩-신방통정지구 로타리부근 4차선 도로변에 위치. 대지716㎡ 건물2149㎡ 지상6층 빌딩이 매가36억. 보증금9억, 실투자금15억, 월1720만원 수익률10.16%. 010-3363-1177
◇ 송파 오금로 대로변 투자수익용 신축 빌딩-학원, 사옥용으로 사용가능. 9호선 개통시 지가상승 예상. 시세30% 저렴. 대470㎡ 건1820㎡ 6층 빌딩 60억. 보5억5천/ 월2700만에 임대가능. 02-512-7170
◇ 북한산이 내집 정원 같은 2층 단독주택-대지393㎡ 건물(1,2층)198㎡ 구파발역 5분 거리인 도심권 전원주택. 2대가 함께 살 수 있는 구조로 주변시세와 비교해도 재산가치 있는 명당 터 총매가10억3천. 010-9196-9665
◇ 석촌동 급매 빌딩-석촌동에 위치한 대지330㎡ 건물750㎡ 5층 다가구주택이 파격 급매가23억원이다. 현재 보증금1억원, 월850만원에 임대중이다. 02-565-8335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 4명 전원 교체… 중간간부급 부장검사도 2명 빼고 물갈이
年매출 330조 기록 쓴 삼성… “반도체 투톱 올 영업익 300조 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