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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여자들이 가장 갖고 싶은 명품백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13 13:26
2013년 3월 13일 13시 26분
입력
2013-03-13 09:03
2013년 3월 13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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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1만9천명 고객 설문조사
14일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여성들이 가장 바라는 선물은 샤넬 가방인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1~10일 성인 남녀 고객 1만9000명을 대상으로 '가장 원하는 선물'을 주제로 설문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여성들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로 샤넬(6.5%)을 가장 많이 택했으며, 이어 버버리(4.7%), 프라다(3.4%) 등 해외 고가 브랜드가 상위권에 올랐다.
삼성전자(2.3%), 타임(1.9%) 등도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선호 품목으로는 가방(23.2%)을 선택한 고객이 가장 많았으며, 트렌치코트(11.1%), 화장품(10.9%), 재킷(8.0%), 원피스(6.0%) 순이었다.
반면 남성의 경우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 삼성전자(4.8%), 갤럭시(4.4%), LG전자(4.1%), 버버리(3.7%), 타임옴므(3.3%) 등을 꼽았다.
롯데백화점의 한 관계자는 "설문 결과 여성은 고급 백에, 남성은 IT 가전제품 등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여성들의 해외 고가 브랜드 가방 선호 추세는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설문은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적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16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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