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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고의 신차, 닛산 ‘뉴 알티마’…“합리적이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1-30 10:41
2013년 1월 30일 10시 41분
입력
2013-01-30 10:34
2013년 1월 30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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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뉴 알티마(New ALTIMA)가 미국에서 최고의 신차로 선정됐다.
한국닛산에 따르면 뉴 알티마는 미국 재테크 전문 월간지 ‘키플링어스 퍼스널 파이낸스(Kiplinger’s Personal Finance)’에서 발표한 2013년 구매자 가이드에서 최고의 신차(Best New Model)로 선정됐다.
키플링어스 퍼스널 파이낸스는 매년 소비자들에게 구매자 가이드(Kiplinger’s Annual Buyer’s Guide)를 제공하기 위해 수백 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성능, 가치, 안전성, 실내 공간, 주행감각 등 12가지 부문을 평가하고 있다.
2013년 키플링어스 구매자 가이드에 선정된 총 22가지 모델 중, 뉴 알티마는 최고의 신차(Best New Model)로 뽑혔다.
고급스러운 실내, 역동적 성능과 주행감각,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의 결합을 통한 높은 연료 효율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뉴 알티마는 2012년 6월 말 미국 공식 출시 이후 북미, 한국, 중남미, 중동 지역 등을 포함한 세계시장에서 총 12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닛산 북미법인 알 카스티네티(Al Castignetti)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혁신적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닛산의 노력과 열정을 인정해 주는 것으로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히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국닛산 켄지 나이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 시승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께서도 뉴 알티마의 진정한 가치를 체험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뉴 알티마는 지난 22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뽑은 ‘올해의 차’ 디자인 부문 최고의 차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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