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8조 돌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8 04:58
2015년 5월 28일 04시 58분
입력
2012-10-05 08:32
2012년 10월 5일 0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매출도 52조원으로 사상 최대
1-3분기 누적 영업익 20조원대 올라서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에 8조 1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리고, 매출 52조 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5일 3분기(7-9월) 매출이 52조 원, 영업이익이 8조 100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분기에 세운 47조 6000억 원의 역대 최고 실적보다 9.24% 증가했다. 영업이익 또한 2분기의 6조 7200억 원보다 20.54% 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작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6.0%, 영업이익은 90.59% 증가한 것이다.
삼성전자의 1-3분기 매출은 144조 8700억 원, 영업이익은 20조 67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3분기만에 20조 원대에 올라섰다.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은 증권업계의 전망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국내 26개 증권사가 전망한 삼성전자의 3분기 매출 평균은 51조 5700억 원, 영업이익은 7조 5600억 원이다.
삼성전자의 실적 호조는 휴대전화 부문에서의 매출 확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휴대전화가 속한 IM(IT·모바일) 부문은 애플과의 특허침해 소송 등 악재가 있었지만 갤럭시S3 등 신제품의 판매 실적이 좋아 실적 호조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IM 부문은 1분기(4조 2700억 원)와 2분기(4조 1900억 원)에도 4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냈다. 이와 함께 반도체 부문과 가전 부문도 상당한 실적 호조를 보였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키다리 삐에로 같아”…K팝 콘서트장 ‘굽 높이 경쟁’ 논란 [e글e글]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 美하원 법사위 출석…韓 차별 대우 증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