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버스요금으로 반쪽지폐에 위조지폐까지…부정승차 단속 강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02 16:51
2012년 5월 2일 16시 51분
입력
2012-05-02 14:38
2012년 5월 2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시, 부정승차 행위 단속 계획
시내버스 요금으로 반쪽지폐나 위조지폐까지 내는 사례들이 많아 서울시가 대응책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1~3월에 발견된 버스 부정운임 사례는 총 358건이었다고 2일 밝혔다.
이중 반쪽지폐가 353건, 위조지폐 3건, 장난감ㆍ외국화폐 2건 등이었다.
부정운임 지불의 대부분을 차지한 반쪽지폐는 '반으로 찢은 1000원권을 접은 채로 요금함에 넣는 경우'다.
이는 화폐 훼손일뿐 아니라 '한국은행 화폐교환 기준'에 따라 지폐면적의 50%인 반액(500원)에 해당해 실제 버스 현금 운임 1150원의 절반에 못 미치는 금액이므로 부정승차에 해당한다고 시는 설명했다.
화폐 위, 변조에 해당하는 사례도 발견됐다. '1000원권 앞이나 뒷면만을 컬러 복사해 접어서 낸 사례' 2건, '앞, 뒷면을 따로 복사해 풀로 붙여서 낸 사례' 1건 등이다.
이밖에 1000원권 화폐와 색상ㆍ디자인이 비슷한 장난감 화폐나 외국화폐를 지불한 사례도 있다.
시는 반쪽지폐가 매달 100장 이상 꾸준히 발견되고 있는데다, 위조지폐 또한 특정 노선, 시간대에서 여러 차례 발견됨에 따라 의심되는 노선과 시간대에 인원을 집중 배치해 단속, CCTV를 분석하는 등 별도의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또 위조지폐 사용을 적발해 법적조치 및 처벌하는 방안을 경찰과 협의하고있다.
시는 오는 6월부터는 부정운임 지불뿐 아니라 교통카드를 미리 찍는 행위, 운임에 못 미치는 개수의 동전을 내는 행위, 뒷문으로 승차해 운임을 지불하지 않는 행위 등 버스 부정승차 전반에 대한 단속을 하기 위해 버스조합과 함께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중이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산 연산교차로서 승용차끼리 충돌해 1대 전복…2명 경상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가평 골프장서 10만명 고객정보 털렸다…北 해킹조직 소행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