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차 “고객에게 사랑받는 車 만들겠다”
동아일보
입력
2012-04-11 03:00
2012년 4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글로벌 브랜드 전략 강화
“가격에 비해 성능 좋은 차가 아니라 ‘고객에게 사랑받는 차’가 되겠다.”
현대자동차는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본사에서 새 글로벌 브랜드 전략 설명회를 갖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현대차 마케팅 사업부장인 조원홍 전무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고급차가 소형차 시장에 진출하고, 중국 인도와 같은 신흥국 제조업체들이 추격에 나서는 등 경영 환경이 크게 바뀌고 있다”고 새 마케팅 전략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조 전무는 “현대차는 지난 5년간 연평균 10%의 판매 성장을 기록하며 글로벌 자동차업체 5위로 성장했다”며 “양적 성장과 더불어 세계 시장에서 ‘현대’ 브랜드에 대한 인식 수준과 애착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지난달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동일하게 시행하는 브랜드 캠페인인 ‘Live Brilliant’(당신의 자동차 안에 당신의 빛나는 인생이 있다는 의미)를 시작했다. 기존 슬로건과는 별도로 현대차 브랜드에 이야기를 담아 가치를 높인다는 목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실질적인 제품이나 영업 전략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캐치프레이즈만을 수시로 바꾸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
이진석 기자 gene@donga.com
#기업
#자동차
#현대자동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7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8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8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7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8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8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판소원땐 ‘헌재까지 가보자’로 변해… 어떻게 표현해도 결국 ‘4심제’ 되는것”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숙제 안했다고 ‘인간열차’ 체벌…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