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정부, 성과공유제 확산 속도낸다
동아일보
입력
2012-03-15 03:00
2012년 3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달입찰 등에 인센티브
정부가 대기업과 중소 협력회사 간의 성과공유제 확산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성과공유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연구개발 등 공동의 협력 활동을 통해 성과가 나면, 이를 사전에 계약한 대로 나누는 제도다.
정부는 14일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성과공유제를 시행한다는 확인을 받은 기업을 정부조달 등의 국가사업에서 우대하는 내용의 ‘성과공유 확인제’를 다음 달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성과공유 확인’을 받은 기업은 동반성장지수, 정부조달입찰, 국가 연구개발, 판로 지원, 정부 포상 등에서 우대를 받는다. 또 28개 공기업 외에 82개 준정부기관도 성과공유 확인을 받으면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 이 결과는 공공기관 평가에도 반영된다.
또 정부는 올해 상반기에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단체와 업계,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성과공유제 확산 추진위원회도 출범시킨다. 민간 중심의 대·중소기업 협력재단 내의 ‘성과공유제 확산추진본부’가 사무국 역할을 맡고 성과공유 확인 기관으로 활동한다.
대기업도 성과공유제 도입에 긍정적이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대기업 104곳이 성과공유제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확산추진본부에 등록하고 성과공유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곳은 28곳에 불과했다.
이에 따라 지경부는 성과공유제 적용 대상을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확대하고 각 기업의 자발적 협약을 유도하는 한편, 성과공유 시행실적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알려 나갈 계획이다.
박용 기자 park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2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9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총살형-가스형-전기의자형 도입 추진…“사형제로 법치 강화”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무뇨스 현대차 사장, 中시장 재공략 선언 “정주영 철학으로 도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