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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2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환경교육공헌]㈜인텔코리아
동아일보
입력
2012-03-06 03:00
2012년 3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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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 교육봉사
인텔은 지역 사회의 발전이 곧 기업성장의 원동력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매년 전 직원의 사회공헌활동 참여는 물론이고 인텔재단의 ‘매칭그랜트’를 통해 재정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글로벌 인재 양성’은 인텔의 사회공헌활동의 궁극적인 비전이다. 이를 위해 인력 개발의 원천인 교육자에 대한 지원 사업을 다각도로 펼쳐왔다. 21세기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계발을 위해 교사 연수과정에 무상 지원하는 것이 대표적 사례다.
또한 1996년부터 이어진 인텔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인텔ISEF)는 세계를 이끌어나갈 미래 과학자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매년 세계 60여 개국 1600여 명의 인재가 참여하는 세계적인 대회로 수상자들은 400만 달러(약 48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이희성 대표이사
인텔은 다음 세대 기술인력 육성을 위해 직접적인 기술력과 교육프로그램 제공 사업도 펼쳐왔다. 세계적으로 34개국 150여 대학에 여러 기술 커리큘럼을 제공한 것이다.
이 밖에도 인텔은 수학, 과학 및 공학 부문의 글로벌 인재 양성, 교육자 전문성 계발 연수 지원, 미래의 환경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환경캠페인, 아시아 비정부기구(NGO)의 역량 강화 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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