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차례는 우리 전통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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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1년 9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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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추석을 일주일 앞둔 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앞에서 차례주 ‘예담’을 선보였다. 국순당은 “예담은 일본식 청주인 ‘정종’과 달리 우리나라 전통주 제조기법으로 빚은 술”이라고 설명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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