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삼성직원 91% “‘몸짱’ 사회생활에 도움된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7-26 09:14
2011년 7월 26일 09시 14분
입력
2011-07-26 06:49
2011년 7월 26일 0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그룹에 근무하는 직원 10명가운데 9명은 몸매가 좋으면 사회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삼성그룹 사보 'samsung&u'는 삼성직원 4천13명을 대상으로 6월23일부터 30일까지 설문조사한 결과, '몸짱이 되면 사회생활이나 직장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3.2%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매우 그렇다'는 답변도 37.5%에 달해, 전체 삼성인의 90.7%가 몸매가 좋으면 사회생활에 유리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니라는 답변은 전체의 7.8%에 불과했고, 절대 아니라는 응답자는 1.2%뿐이었다.
또 '단 한 번이라도 몸짱이 되기 위해 노력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운동을 통해 몸매 관리를 했다는 답변이 전체의 70.7%에 달했고,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를 한다는 답변도 10.4%로 뒤를 이었다.
요가를 한다는 응답은 4.8%였고, 지방 흡입술을 했다는 응답자도(0.1%.6명) 있었다.
한편 이들은 '몸짱을 가로막는 주된 적'으로 술자리와 야식의 유혹(35.7%), 운동할 시간을 내기 힘든 바쁜 일상(31.5%), 끈기와 인내심 부족(20.6%), 불규칙한 식사와 과식(8.8%) 등을 꼽았다.
몸 중에서 가장 마음에 안 드는 부위로는 뱃살이란 답변이 전체의 49.5%로 가장많았고, 이어 허벅지와 종아리(14.1%), 허약 체력(14.1%), 작은 키(9.8%) 등 순이었다.
몸매를 닮고싶은 연예인으론 남자 가운데는 차승원(35.1%), 권상우(25.2%), 소지섭(19.0%) 등이, 여자 중에선 신민아(52.8%), 이효리(20.3%), 최여진(15.2%) 등이각각 꼽혔다.
디지털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당대회 3일째…김정은 “새로운 투쟁전략” 천명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유통업계 대모’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