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기아차 모닝 공식 판매…22.0km/ℓ 가격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11 11:03
2015년 6월 11일 11시 03분
입력
2011-01-24 11:53
2011년 1월 24일 1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아차의 신형 경차 모닝이 공식 출시돼 판매에 들어갔다.
기아차는 24일 제주도 해비치 호텔에서 발표회를 갖고 신형 모닝을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형 모닝의 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19.0km/ℓ, 수동변속기 기준 22.0km/ℓ. 성능은 신형 카파 1.0 MP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82마력(ps), 최대토크 9.6kg·m의 힘을 낸다.
차체는 전 모델보다 커져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이다. 경쟁모델인 GM대우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비슷한 크기다.
신형 모닝의 가격(수동변속기 기준)은 스마트 모델이 880만원 ~ 960만원, 디럭스 모델이 1000만원 ~ 1050만원, 럭셔리 모델이 1105만원이다. 구형 모닝보다 30만~90만원 정도 올랐다.
하지만 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을 기본 적용한데다, 차체 제어 기술인 VSM을 장착해 가격 인상폭은 크지 않다는 것이 기아차의 설명이다.
이 외에 7인치 음성인식 DMB 내비게이션, 히티드 스티어링휠,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의 편의 사항을 탑재했다.
신형 모닝의 올해 목표 판매 대수는 국내 10만대, 해외 12만대로 총 22만대이다. 2004년 2월 출시된 구형 모닝은 내수 37만1513대, 수출 75만4903대로 2010년까지 모두 112만6416대가 판매됐다.
임승화 동아닷컴 기자
blackfu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공천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등 출국금지
친구 집 찾아가 남매에 흉기 휘두르고 방화…20대 구속
추워서 그런줄 알았는데…귀 안쪽 쿡쿡 통증의 ‘정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