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무료 문화강좌 매달 개설

동아일보 입력 2010-09-30 03:00수정 2010-09-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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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다음 달부터 매달 한 차례씩 사회 저명인사를 초청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 문화 강좌를 여는 ‘신영 컬처 클래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10월 1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콘퍼런스룸 401호에서 열리는 첫 번째 강좌에서는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이 ‘영원한 지젤 문훈숙 단장이 들려주는 발레이야기’를 주제로 발레에 대한 기초지식과 감상법을 소개하고 간단한 마임을 가르쳐준다. 신영증권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10월 8일까지 신영증권 홈페이지(www.shinyoung.com)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참석자를 선정한다.

회사 측은 “클래식, 오페라, 미술, 발레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저명한 강사를 초청해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임수 기자 im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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