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는 내리고! 프리미엄은 올리고! 도심 속 에코타운 '상도 엠코타운'

동아닷컴 입력 2010-09-29 13:50수정 2010-09-2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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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건설회사인 현대엠코가 동작구 상도동 일대 분양하고 있는 상도엠코타운의 불항속 돌파 원인은 부동산 바닥론이 대두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기술력, 탄탄한 재무구조,‘엠코타운’이라는 우수한 브랜드의 제품과 ‘상도동’이라는 뛰어난 입지에 대한 미래가치의 결합에 있다.

서울에서 찾아보기 힘든 ‘대단지공원 아파트’라는 점 역시 상도 엠코타운의 미래가치를 짐작케 한다. 지상 10~18층, 22개동 2,441가구로 조성되는 상도 엠코타운은 현대엠코가 지역주택조합의 재개발 아파트 건설사업의 수주를 통해 선보이는 대단지 아파트다. 특히 1차로 분양하는 상도 134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총 1,559가구로 상도동의 시세를 이끌어 갈 대단지의 미래가치를 누림과 동시에 인근에 개발되는 노량진뉴타운과 흑석뉴타운의 후광 효과까지 톡톡히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상도 엠코타운은 계약조건 변경이 있을 시 기계약자에게도 동일한 조건으로 계약조건을 보장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118㎡, 3층 이상 계약자에 한해 적용)를 업계최초로 실시해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계약조건보장제란 향후 가격조건이 바뀌더라도 먼저 분양을 받은 사람들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동일한 가격조건을 부여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다. 따라서 계약조건보장제를 통해 다른 사람보다 먼저 분양받을 경우 더 좋은 층의 동과 호수를 남들보다 먼저 지정해 고르면서 할인혜택은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상도 엠코타운은 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위치한 초역세권일 뿐만 아니라 경전철 서부선(2017년 개통 예정), 관악로, 장승배기로, 상도터널, 올림픽대로, 여의도 고가도로가 인접해 도심 및 여의도 접근성이 좋다.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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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중, 구암중, 장승중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자녀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다. 고교 선택제로 달라진 입시제도에 따라 지하철 7호선과 9호선을 통해 세화고, 세화여중고, 반포고, 영동고, 경기고 등의 강남권 학교로 진학할 수도 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 이하인 84㎡ 2000만원, 118㎡ 3000만원으로 정액제를 실시하고 중도금 60% 지원 및 이자 후불제를 통해 계약자들의 초기자금 부담을 최소화시켰다. 분양권도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1977만~2159만원(118㎡ 기준) 선이다.

문의(02)824-7000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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