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생애 첫 집 마련 절호의 기회다

동아닷컴 입력 2010-09-09 14:50수정 2010-09-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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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3월까지 주택기금 통해 2억원까지 대출전세자금으로 수도권내 내 집 마련 기회 생애 처음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선다면 올 하반기가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발표한8.29부동산대책으로 내 생애 첫 주택마련 지원 방안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무주택자는 내년3월까지 주택기금을 통해 연 5.2%의 금리 조건으로 호당 2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부부합산 연소득이 4000만원 이하이면서 생애 최초로 국민주택규모 (전용 85㎡)의 집을 장만할 경우다.

이번 부동산대책으로 가을이사철을 맞아 신혼부부나 내집마련을 처음으로 꿈꿨던 실수요자들은 수월하게 집 장만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특히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 일대에는 유명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를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어 눈 여겨 볼 만하다. 정부가 지원하는 혜택과 더불어 건설사에서 선보이는 분양 혜택까지 ‘더블’ 수혜를 받을 수 있다. 분양가 할인, 중도금 무이자 혜택, 무료 옵션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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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가까운 수도권 중에서는 신흥주거벨트로 떠오르고 있는 서남권 중에서도 안양시가 주목받고 있다. 안양시에서는 광명역세권 개발 호재 수혜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는 안양 석수 아이파크 잔여물량 분양이 한창이다. 석수동 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것으로 총 1134가구 중 일반가구 204가구와 임대분 89가구를 포함한다. 조합원 800여가구가 입주를 마무리했다.

분양가의 50%를 2년간 무이자 융자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분양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층별로 5~10% 할인혜택도 제공된다. 분양가는 평균 3.3㎡당 1010~1160만원 정도. 계약금 5%에 전매제한이 없다.

이 아파트는 광명역이 차로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노선도 8개로 서울출퇴근이 용이하다. 또한 안양 내 유일한 ‘아이파크’로 대형브랜드 대단지의 장점을 고루 갖췄다. 유엔알컨설팅 박상언 대표는 “생애 처음으로 주택을 마련하고자 한다면 이번 부동산대책 지원방안을 잘 활용하면 좋다”면서 “서울의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양혜택을 제공하는 현장을 눈여겨볼만하다고”고 말했다.

분양문의: 031-474-2800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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